공지
3월 1일(월) "삼일절"
수업 진행 및 휴강 일정 & 고객센터 휴무 안내
매드포스터디
와썹 커뮤니티
매드포북스
  |     |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페이스북 아이디로 로그인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
뉘앙스 #168 :

까마귀 울음소리만큼이나 불길한 예감을 들게 하는 ‘Uh oh.’

목록
주의/참고사항
얼마 전 미드를 보는데 주인공이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자르는 장면이 있었어요.
머리를 자르고 있는데, 미용사가 갑자기 당황스러운 눈빛으로 ‘Uh oh.’라고 하는 거예요. 주인공이 ‘What? What’s wrong? (뭐? 무슨 일이에요?)’이라며 미용사에게 묻자, 실수로 머리에 땜빵을 만들었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는 장면을 보고 크게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런 상황에서처럼 나 자신이 뭔가 큰 실수를 하고 나서 ‘앗, 큰일 났다.’, ‘이럴 수가.’라고 할 때 ‘Uh oh.’라고 하면 돼요. 발음은 ‘어오~’라고 하는데, 여기서 ‘어’ 부분을 높이 올리며 짧게 끊어주듯 발음한 다음 ‘오’ 부분에서 살짝 내려 ‘오~’라고 발음을 끌어주어야 해요. 여기서 하이라이트는 놀리듯 발음한다는 점~ ‘얼라리 꼴라리’ 다들 아시죠? 딱 그런 어조로 ‘어오~’라고 하면 돼요. ㅎㅎ
case 1

A: I forgot I was supposed to meet JD at 2.
B: Uh oh. It’s already past 3. Give him a call.
A: Uh oh.
B: What now?
A: I forgot to bring my cell phone.



A: 2시에 제디 만나기로 한 거 까먹고 있었네.
B: 큰일 났다. 벌써 3시 지났잖아. 전화해줘.
A: 아, 이럴 수가.
B: 또 뭔데?
A: 휴대폰 가져오는 거 까먹었어.
- JD Kim 제공 -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시 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뉘앙스 제목 열람상태
뉘앙스166 소녀시대 언니들은 까칠하다 로그인 필요
뉘앙스167 내가 비웃는 게 비웃는 게 아니야 로그인 필요
뉘앙스168 까마귀 울음소리만큼이나 불길한 예감을 들게 하는 ‘Uh oh.’ 로그인 필요
뉘앙스169 곤경에 처한 친구 옆에서 염장 지르기 로그인 필요
뉘앙스170 내 입으로 직접 말하기 곤란할 때는 Well~~ 로그인 필요
뉘앙스171 뻔한 말하는 친구에게 한 방 먹이기 로그인 필요
뉘앙스172 여긴 영국이 아니거든요? 로그인 필요
뉘앙스173 비비디 바비디 부~ 로그인 필요
뉘앙스174 나는 네가 지난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로그인 필요
뉘앙스175 실수로 여자 화장실 들어갔을 때 용서받는 방법 (2) 로그인 필요
뉘앙스176 각각의 상황을 보다 ‘필’나게 해주기 로그인 필요
뉘앙스177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 로그인 필요
뉘앙스178 괜히 잘못 썼다가 아는 체하는 녀석으로 오해받지 말자 로그인 필요
뉘앙스179 내가 한 말이 메아리가 되어 되돌아온다 로그인 필요
뉘앙스180 노파심에 다시 묻기 로그인 필요
<<처음<이전11
12
13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