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스터디
와썹 커뮤니티
매드포북스
  |     |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페이스북 아이디로 로그인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
 
작성일 : 11-05-31 10:53
He took my breath away. - 숨이 멎는 줄 알았어.
 글쓴이 : Admin
조회 : 27,578   추천 : 0  
He took my breath away. - 숨이 멎는 줄 알았어.
동물들에게 있어서, ‘숨’이라는 것은 정말 중요하죠. 생명과 직결되어 있으니까요. 그러하기에 한국말, 미국말, 중국말 할 것 없이 ‘숨’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중요한 것을 많이 표현하죠… 솔직히 중국말에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있겠죠? ㅋ

어떤 사람을 보면, ‘숨이 멎는 것 같을 때’가 있나요? 아하~ 좋아하시는 군요? ^___^; 네~ 따라서 “He took my breath away”라고 하면, 말 그대로 “숨이 멎다”, 좀 약하게 말하면, “숨 멎는 줄 알았다” 이렇게 되겠죠.
A: When I met him for the first time, he took my breath away!
B: What was it about him that swept you away?
A: He was just so nice and so handsome.
A: 내가 그를 처음 만났을 때, 숨이 멎는 느낌이었어!
B: 어떤 점에서 그렇게 끌렸는데?
A: 그 사람 정말 매력 있고 잘생겼더라구.
그가 내 숨(my breath)을 가져갔기 때문에(take) ‘숨이 멎다’라는 뜻이 된 것이죠. 여기서 away는 out처럼 일종의 강조로 보면 이해가 쉬워요.
take (가져가다) -> take away (가져가버리다)
go (가다) -> go away (가버리다)
swallow (삼키다) -> swallow out (삼켜버리다)

자~ 우리가 맞이하게 될 ‘오늘’은 어제의 ‘오늘’이 아닙니다. 숨 멎을 만큼 멋진 인연을 만나러 가보자구요!

이단비 11-06-07 20:01
 
재미있었어용~~~!!!
     
Admin 11-11-09 09:59
 
감솨감솨~
Jack1 11-06-08 12:40
 
짝짝짝
     
Admin 11-11-09 09:59
 
^^ 감사~
성정원 13-02-19 23:21
 
저도 감사합니다^^
     
관리자 14-10-25 01:32
 
제 기쁨입니당!
신승우 13-11-12 21:46
 
He took my breath away
     
관리자 14-10-25 01:33
 
Are you still alive?
김보라 13-12-30 13:37
 
He took my breath away
     
관리자 14-10-25 01:33
 
Are you breathing now?
김병호 14-06-25 20:12
 
숨이 멎는다 이런 표현 외워야겠다
     
관리자 14-10-25 01:32
 
ㅋㅋ 누구에게 써먹으시게요? ㅋㅋ
박가람 18-07-16 19:37
 
A: When I met him for the first time, he took my breath away!
 B: What was it about him that swept you away?
 A: He was just so nice and so handsome. 


 A: 내가 그를 처음 만났을 때, 숨이 멎는 느낌이었어!
B: 어떤 점에서 그렇게 끌렸는데?
A: 그 사람 정말 매력 있고 잘생겼더라구.
 
 

Total 10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주변인이 되지 마세요~… (78) Admin 10-14 105489 66
109 after-party… (79) Daniel 07-09 47035 115
108 rock, paper, scissors… (46) 관리자 06-28 52896 5
107 not half bad… (38) Daniel 06-19 45429 6
106 punching bag… (30) Daniel 06-12 42555 3
105 boss me around… (32) Daniel 06-04 45870 0
104 cut it out… (29) Daniel 05-29 46755 3
103 in the nick of time… (22) Daniel 05-23 31388 1
102 I don’t know how to go abou… (18) Daniel 05-10 29440 1
101 I’m so pissed off.… (21) Daniel 05-07 42649 1
100 if nothing else… (18) Daniel 05-03 31026 1
99 It’s (just) as well.… (14) Admin 04-29 29992 1
98 Don’t rush me!… (18) 관리자 04-24 31358 3
97 fill in for… (16) 관리자 04-16 32496 0
96 two-faced… (16) 관리자 04-09 27592 0
95 It's really tempting.… (14) 관리자 04-04 28827 1
 1  2  3  4  5  6  7  8  
매드포스터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