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스터디
와썹 커뮤니티
매드포북스
  |     |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페이스북 아이디로 로그인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
 
작성일 : 10-10-09 23:21
Nothing to it. - 별거 아닌데요 뭘
 글쓴이 : Admin
조회 : 31,073   추천 : 0  
Nothing to it. - 별거 아닌데요 뭘
여러분은 교만과 자부심을 어떻게 구별하시나요? 굳이 표현하라고 한다면 저에게 이 두 가지 단어의 의미는 동전의 양면처럼 느껴집니다. 왜냐구요? 자부심이 지나치면 교만이 된다고는 하지만, 그 지나침의 정도를 알 수 없기 때문이죠. 똑같이 표현해도 그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자부심’으로 받아들여지고,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하겠지만, 그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교만’이나 ‘자기자랑’으로 여겨지지 않을까요?

빙 둘러갔지만, 사람은 겸손하긴 힘든 동물인 것 같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평소에서부터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지는 훈련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자랑보다는 겸손이 사람을 더 값지게 합니다.

자~ 오늘의 겸손을 배워 봅시다. 주변에서 여러분을 막 띄워 준다고 생각합시다. 여러분은 공부도 잘하고, 요리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못하는 게 없습니다. 이때 이렇게 말해보세요. “Nothing to it(별거 아닌데요 뭘).” 즉, “그것에 대해서(또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제가 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런 의미가 됩니다. 너무 겸손한가요? ㅋㅋ
A: You cook really well.
B: Nothing to it.
A: 당신은 요리를 정말 잘하는군요.
B: 별거 아닌데요 뭘.
‘Nothing’앞에 ‘There’s’라는 말을 넣어도 된답니다. 그냥 선택 사항입니다. 오늘부터 겸손한 당신~ 짱 이십니다! ^________^

신승우 13-11-12 21:26
 
Nothing to it.
     
관리자 14-10-26 20:19
 
쉽져? ㅋㅋ
김병호 14-06-30 11:57
 
Nothing to it
     
관리자 14-10-26 20:20
 
ㅋㅋ 웬지 겸손한 듯 교만한 표현~
박가람 18-05-04 19:41
 
“Nothing to it
 
 

Total 10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주변인이 되지 마세요~… (78) Admin 10-14 102999 66
109 after-party… (79) Daniel 07-09 46554 115
108 rock, paper, scissors… (46) 관리자 06-28 52253 5
107 not half bad… (38) Daniel 06-19 44889 6
106 punching bag… (30) Daniel 06-12 42075 3
105 boss me around… (32) Daniel 06-04 45322 0
104 cut it out… (29) Daniel 05-29 46295 3
103 in the nick of time… (22) Daniel 05-23 30914 1
102 I don’t know how to go abou… (18) Daniel 05-10 28991 1
101 I’m so pissed off.… (21) Daniel 05-07 41871 1
100 if nothing else… (18) Daniel 05-03 30605 1
99 It’s (just) as well.… (14) Admin 04-29 29546 1
98 Don’t rush me!… (18) 관리자 04-24 30904 3
97 fill in for… (16) 관리자 04-16 32006 0
96 two-faced… (16) 관리자 04-09 27220 0
95 It's really tempting.… (14) 관리자 04-04 28357 1
 1  2  3  4  5  6  7  8  
매드포스터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