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1-3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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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방혜연
 조회 : 29,65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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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전화영어를 6개월 신청한때가 엊그제 같은데,
2018년이 되고
벌써 1월도 거의 다 지나서 2월 이네요....!
처음에 시작할땐 더 어버버 하고 전화영어가 스트레스로 오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30분 40분씩 통화를 하는 날도 생기고
원어민과의 대화에서 공포가 사라진것 같아요.
저는 jill선생님과의 수업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6개월 종료후에도 쿠폰 요금제로
선생님 시간되시는 날에 20-40분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10분은 너무 짧거든요 ㅠㅠ how are you 하고 그날 있었던일 약간 이야기 하면 끝!!
30분 40분도 진짜 금방 빛 순삭.
인터뷰과정이 아직 남아있어서
끝날때까지 계속 들을 예정이고,
그 이후엔 토론도 들어보고 싶고
영어회화도 들어보고싶네요!!
***인터뷰 과정을 들으면서 좋았던 점은
영어뿐만 아니라 어떻게 인터뷰에서 말하면 좋을지
솔찍하게 집어주셔요.
이런 말은 조심해라. 부정적인 말은 하지 말아라.
그리고 솔찍하게 어필 하라고 하시면서
답변도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수정해주세요!
너무 좋은 선생님인데 인기가 넘 많으셔서
항상 바쁘심!!
그만큼 그 자리에서 바로 교정 받을수 있고
수업이 지루하지 않고 너무 재밌어요!!
또한 메드포스터디의 장점은
내가 바쁘면 언제든 시간 변경이 가능하고
다양한 선생님들과 통화해볼수 있다는 점이에요 :)
또한, 상담 하시는분들과 시스템 자체가 매우 체계적이어서
어느 전화영어 프로그램보다 신뢰가 가고
장기생으로 갈수 있는 것 같아요!!
원어민처럼 영어가 되는 날까지
계속 jill선생님과 수업을 할것 같아요!!
올해 더 많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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