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강사님 바뀌면서... 좀 안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대화를 해보니, 만족스럽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좀 천천히 느리다고 했던 선생님 말이
차분하게 공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뭐 제가 듣기 좋은 말투와 목소리의 상대방과만 대화할 수 있는건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다양한 강사님과 수업을 진행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이 선생님 저 선생님과 만나 다양하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난 Jessel 선생님 마음에 들어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