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8-06 13:11
[수업 후기] 화상영어에서 전화영어로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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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소리
 조회 : 31,91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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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처음 시작할 땐 화상영어 수업이 더 수월하고
공부도 잘 되고 집중되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은근히 접속하고 기다리고, 조금 귀찮아도 결석이 되거나
5분 늦게 전화로 간신히 수업을 하게되는 경우가 많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7월부터 전화수업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전화만 받으면 되는 부분이다보니,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업을 할 수 있게 되어 좋더라구요. 교재도 핸드폰으로 볼 수 있다보니, 정말 이어폰을 꽂고 전화만 받아도 되니
결석할 일도 없어지고 미루게 되는 부분도 없어지게 되더라구요
준비가 안되서 에이~ 하고 결석으로 넘기던 부분도 이제는 준비가 안되면 안되는데로
그냥 오늘 내가 헬로우란 인사를 영어로 하는 시간을 갖자하고 부담없이 가볍게 생각하다보니 포기하지 않고 오래 공부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물론 예습도 복습도 게을리하니, 레벨향상은 늦지만, 꾸준히 오래 할 생각이다보니
하루하루 부담감 있는 수업이 아닌 쪽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10분의 매일 투자가 큰 발판이 되게 더 노력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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