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7-1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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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윤영희
 조회 : 28,41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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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영어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20분씩 하면서 무슨 공부가 되겠냐고 처음 시작할 때 상담원과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제 오산이었네요. 20분도 충분히 길고, 공부하기에 적당한 시작입니다. 얼마나 집중하고 얼마나 내가 말을 하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걸 공부를 하고 나서 알게되었습니다. 20분 화상영어도 정말 공부가 많이 되며, 늦은 나이에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당장 시험을 볼 일도, 직장에서 사용할 일도 있는 건 아니지만 늘 새로운 걸 배워가며 새 언어를 배워가며 세상이 넓어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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