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4-2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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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방혜연
 조회 : 40,80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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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시작 했으니,,,.
이제 4년이 다되가네용 가을쯤에 만나서 쌤과 계속 수업중인데,
영어공부를 안할떼나 할때나 꼭 하루에 10분씩이라도 영어회화를 하고 소통하려합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감을 유지하려하는데 !
가랑비가 스며들듯, 전화영어가 참 도움이 되네요
6개월 단위로 전화영어를 등록을 하는 중인데,
또 다시 등록하는 시기가 와서 글을 남겨봅니당
jen 티쳐랑만 수업하는 중인데,
너무 재밌고 4년동안 수업을 해도 질리지 않아요 !
오히려 편안한 선생님을 찾을수 있어서 그게 큰 장점.
저랑 잘 맞는 선생님 찾는게 쉽지 않거든요....
진짜 쌤이랑만 수업할수 있게 오래오래 10년이상 계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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