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 강사님하고 전화영어수업을 2년째하고 있어요.
이제는 그냥 친구 같아요~
소소한 부분도 프리토킹하면서 이야길 나누고 공부도 하고
영어공부를 한다기보다 친구와 매일 이야기를 나누듯 공부를 해서
영어에 대해 두렵거나 어렵지 않아요.
가끔 화상수업으로 스케줄을 바꿔서 얼굴을 보며 이야기도 해요.
늘 건강하게 오래 저와 수업하셨으면 해요.
매드포스터디20-08-14 13:09
안녕하세요?
박래이회원님
소중한 후기, 강사추천 감사합니다.^^
강사님께도 인사 전해드리고
앞으로도 쭉- 변치않는 수업 진행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