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4-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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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홍차연
 조회 : 25,11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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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대학 새내기인데.... 코로나사태로 집콕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봄꽃도 피고 원하는 대학에 가게되어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ㅠㅜ
그래서 빈둥거리다가 집콕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외국게 회사를 가고 싶은 아주 큰 꿈이 있어서 ^^
영어 회화 정도는 거뜬히 좀 해내고 싶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고민하다가 하루 수업이란 걸 신청해서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적게는 3타임 많게는 5타임을 예약해서 하고 있구요.
강사님은 오전 Aria 강사님하고 오후에 Ej 강사님으로 정해서 그 분들로만 예약을 하면서
마치 제 담당 강사님처럼 ^^ 진행하고 있습니다.
두 분 타임이 좀 다른데 두 분다 만족스럽게 재미있게 수업하고 있어요.
제 생각엔 실력도 많이 는 것 같아요.
하루종일 미드보고, 원서읽고 전화영어 수업도 병행하고^^
다른 거 신경 안쓰고 오로지 영어에 빠지는 생활도 그리 나쁘진 않는 것 같아요.
물론 학교는 빨리 가고 싶고요 ㅠㅜ
필리핀도 코로나로 혹시, 전화수업도 못하나 싶었는데
다행히 매드포스터디에서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어서 또 좋았습니다.
하루 수업 열심히 해보고 학교에 가게되면서는 고정수업으로 꾸준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후기 이렇게 쓰면 될까요? ^^
제가 처음 서보는데, 너무 잘하고 있어서 남겨드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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