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4-0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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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라엘
 조회 : 27,72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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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강사님과 1년 수업을 열심히하고
북미 강사님으로 수업을 갈아탔습니다.
많이 어려울까 걱정도 좀 되고, 준비한 만큼
수업이 잘 될까 고민하면서 Britteny 강사님 추천받았는데,
오오 ~^^
필리핀 강사님만큼이나 친절하게 수업 잘 해주셔서
첫수업 너무 좋았습니다.
어설프게나마 필리핀 강사님들과 1년동안 열심히 공부했다고 하니
저보고 영어 잘한다고~ ㅋㅋㅋ 용길르 또 주시고 헤~
앞으로 원어민처럼 말하는 그날까지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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