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2-02 22:16
[수업 후기] Jonathan 북미 강사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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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정승호
 조회 : 23,177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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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강 10개월차인 직장인입니다. Carson 선생님과 수업 진행중이나 시간이 여의치않은 경우가 많아 당일 수업 변경을 이용하여 여러 북미선생님을 만나봤습니다.
Donna, Monica, 지금은 없지만 Megan, Dylan. 그리고 오늘 Jonathan을 만났습니다.
아무리 대체 수업이라고 하지만, 20분 수업에서 늦게 왔는데도 일찍 끝내려는게 보이고, 다음에 또 보자 그러니까 "확인할게 있는데, 오늘 대체 수업 아니었냐?" 이렇게 말하는 선생님은 처음이네요.
1번 뿐이었지만 북미 수업 후에 기분이 찜찜하기는 처음이군요. 제 스타일과 맞지 않는 측면도 있겠지만 기분이 참 안좋습니다. 두번다시 Jonathan이랑 수업하게 될 일은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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