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12-18 23:28
|
글쓴이 :
박연수
 조회 : 28,486  추천 : 0
|
적지 않은 나이에 체력도 딸리고 시간도 없는데...
나 스스로에게 자유를 주기 위해서, 나를 사랑해서, 선물처럼 영어회화를 하기로 했다.
지금 한 달 정도,,,정말 말도 안된다.^^ 아직도,,. 스스로 생각해도 기가 막힌다.
그러나 나는 매우 즐거울뿐이다. 왜냐하면, 내가 즐기기 위해서 하는 하나의 신나는 선물시간이기 때문이다.
강사님의 언어를 못 알아듣고 허둥대며 시간 다 보내고... 엉뚱한 소리 푹푹 하고... 그래도 난 10분이 늘 즐겁다. ^^
일끝난 이 야밤에 11시 10분에 ㅎㅎ 얼른 손발만 씻고도 전화를 기다리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10분의 영어모험으로 완전 몰입해서 해소한다.
언젠가는 더 큰 자유를 내게 선물하기 위해서...오늘도 난 이 나이에 이 야심한 밤에 영어회화를 즐긴다. 매드퍼스터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