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10-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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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강진희
 조회 : 30,505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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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미국에 가서,
뉴욕에 있는 타임스퀘어에서 신년을 맞이하는게 버킷리스트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영어를 못한다는 거죠. 혼자 가서 옆에 있는 외국인이랑 같이 얘기하고 놀면서
카운트다운도 하고, 외국인 친구도 사귀고 싶은데 영어를 못하면 안되잖아요?
근데 학원에 다니기는 싫고 그치만 영어는 배우고 싶고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전화영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필리핀 강사님이랑 프리토킹을 하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물론 아직은 하와유 아임파인탱큐 수준이지만... 뭔가 내가 외국에 있는거 같고,
외국인이랑 영어로 말하는게 막 미드에 출연하는거 같고 여튼 매일매일 즐겁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뉴욕 꼭 갈꺼에요! 그리고 갔다와서 내년에도 꼭 계속 공부하려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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