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10-1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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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현실
 조회 : 31,073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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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정말정말 싫어하고, 어려워하지만 업무상 어쩔 수 없이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전화영어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선생님을 거쳐 오늘 Anna 선생님과 첫 수업을 했는데, 잘한다 잘한다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
중간에 선생님이 본인 이름 기억하냐고 했을 때, 대답 못 했었는데.. ㅜㅜ
Anna 선생님! 이름 꼭 기억할께요 :)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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