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9-2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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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나리
 조회 : 32,555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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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출국을 앞두고 열심히 수업 진행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외국에 가는 준비를 하면서 공인 영어 성적도 중요하지만, 가서 일을 구해야되는 입장에서
회화는 늘 부담스럽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전화영어를 알게되었고 현재 외국인 선생님과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회화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말을 시작하는 것도, 대화 사이의 끝없는 공백도 부담스러웠으나 현재는 많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출국 전 남은 시간동안 더 열심히 하여 워킹 홀리데이를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외국 생활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정말 실용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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