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9-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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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혜미
 조회 : 29,62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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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이직한 직장에서 이전 직장과는 달리 영어를 사용한 업무가 늘어났습니다.
학원을 따로 다니기엔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고민하던 와중에 전화 영어를 권유받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전화를 걸고 받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있어서 망설였지만, 시간의 편리성과 공간의 제약이 적었기
때문에 기대반 걱정반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막상 시작해보니 편하게 대해주고, 바로바로 피드백을 해주셔서
영어의 어려움이 줄어들었으며 대화에 자신감도 생기고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비지니스 과정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는데 교재가 분야별로 자세하게 나눠져 있어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덕분에 요즘의 회사 업무에도 자신감이 생기고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저처럼 어려움을 겪는분들께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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