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8-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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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유하
 조회 : 34,915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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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3년전인가? 한참 취업준비때문에 영어공부를 할때 매드포스터디와 첫 만남이였어요.
지금은 다행히 취직을 잘해서 회사를 다니고 있었는데 내년 해외장기출장 예정이 있어서
또 매드포스터디의 도움을 받고자 다시 찾았답니다. 그런데 너무 반갑게도 이전에 저 인터뷰과정 수업 해주셨던
Amanda강사님이 아직 계신거예요~!! 제가 어디서 들었던 바로는 전화영어같은 온라인수업 강사님들은 이직이
자주 있어서 불편한게있다고 했어서 전 Amanda강사님을 다시 만날거라고는 생각 안했는데,
스케줄 상담을 해주실때 예전에 하셨던 강사님 마음에 들었냐며 물어보셔서 읭?이상하다 했거든요 ㅋㅋ
솔직히 처음에 강사님이 절 알아보진 못하셨어요.
뭐 맡고있는 학생수가 많으시고 시간도 3년이나 지났으니 이해는 되더라구요.
근데 2번째 수업시간인가 제 대학교때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니까 그때 딱 ! 아 너구나! 기억이 난다고 하시더라구요.
더 강사님이 가깝게 느껴지고 이상하게 기억해준다는게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제가 동료들이나 친구들한테 매드포를 추천하는 이유는 다른것도 다 좋지만 이렇게 강사님이 자주 바뀌지않고
안정적으로 수업을 할 수 있다는 걸 말해주고 있어요.
저희 Amanda강사님보다 더 오래 일하신 강사님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이정도면 회사 퀄리티 짐작이 되는게 아닐까요?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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