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나쌤과 크리절린쌤 두분께 각각 한달반정도씩 수업 받았는데요.
두분 모두 친절하고 좋은분들이시지만 개인적으로는 크리절린쌤이 더 편했답니다.
유치원선생님같은 느낌이었다고해야할까요.
천천히 질문해주시고 잘 웃어주시고 그리고 아이랑 빙고같은 노래도 부르면서 최대한 편하게 해주셨던것같아요.
두분 선생님들께 꼭 감사의 메시지 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전화영어하면서 느낀점은 어느정도 말하기를 좋아해야 실력도 는다는 점이에요.
영어도 언어이기때문에 평소에 말 하는 성향이 영어로 말할때도 그대로 나타나더라고요.
평소 아이의 말하기 실력이 곧 영어말하기실력이 됨을 느꼈지요.
제가 워낙 무뚝뚝해서 아이랑 말이 별로 없는 편이었는데 앞으로는 아이랑 평소에 모국어든 영어든 좀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토크 자체를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끔 많은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최고관리자12-07-04 23:04
안녕하세요 임종완님^^
학생이의 영어실력이 이렇게 늘고 재미 있게 수업을 하고 있다고 하니 너무 감사하네요^^ 저희 선생님들 모두 학생에게 맞춰서 수업을 하기 위해서 준비를 많이 하신답니다^^ 그리고 학생이 또 재미 있게 잘 따라 와줘서 수업이 더 알찬거 같아요^^
영어가 언어이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수업을 하게 된다면 틀림없이 실력이 향상 된답니다. 그러므로 옆에서 학생이 흥미을 잃지 않도록 함께 도와주세요^^
그럼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강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김순희12-07-09 09:07
크리절린샘 저도 처음 시작에 정말 도움 많이 주셨던 분입니다.
학생 뿐 아니라, 초보자 수강생을 잘 지도해주시는 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