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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영어 후기] 일주일 수강후기요

문효선 (2012년02월09일 )
지금 8일째 수업듣고있는데요
발음좋은선생님을 원한다고하니 Feona선생님을 추천해주셨어요
수업을 열심히 듣고있습니다 하루 십분인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복습 예습이 아니면 선생님께 면목도 안서고
사실 선생님이 했던말 또하는걸 별로안좋아하시는거같아요ㅋㅋㅋ
더상냥하면좋겠지만 상관없어요
무서울수록 더 공부하게되서

아싸 파이팅입니다
댓글 1
이하늘
12-02-10 14:37
8일째 과감히 수강 소감기를 남겨 주셨네요. 문 효선님 감사~

피오나 선생님이라... 제가 아는 그 피오나 선생님 맞겠죠? ^^ 선생님이 많아서...

암튼, 무언가를 배울 때는 부드러운 것도 좋지만,

엄한 것이 오히려 더 큰 약이 될 수 있답니다.

특히, 예복습과 훈련이 반드시 필요한 스피킹 학습을 위해서라면

하기 싫어도 학생을 위해 쓴 소리를 할 수 있는 강사분이 훨씬 적격이라 하겠지요.

예전에 회사 지원으로 전화영어를 수업하는 한 부장님이 계셨습니다.

어차피 회사 지원이고

귀찮아서 매번 수업 전화가 오면 받은 후 바로 끊어 버리셨다네요.

그러다가 한번은 우리의 멋진 선생님께서

학생이 전화를 끊으려 할 때, 수화기에 대고 크게 야단치셨대요.

전화기를 끊으려던 그 학생(부장님)도 깜짝 놀라 선생님의 야단을 듣게 되었답니다.

일반적인 선생님이라면, 그냥 학생이 전화를 끊을 경우 자유시간이 생기니까

더 좋아라 할 수 있겠지만

그 선생님은 정말 학생 한명한명에 대해 열정을 가진 분이셨어요.

책임감 있게 학생의 태도를 지적하시고 수업 참여를 권면하셨던 그 선생님으로 인해

그 부장님도 그 이후로 꾸준히 학습하게 되셨고,

급기야 그 선생님의 열혈 팬이 되셨답니다.

그 선생님이 좀 나이가 많으시긴 했어요. ㅋㅋ 모 학교 영문과 교수님이셨으니...

암튼, 훌륭한 선생님이라면 부드러움도 갖춰야 겠지만

학생을 올바로 이끌어 주고,

수업을 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강인함도 필요한 것 같아요.

피오나 선생님도 열정이 있으신 분이시니 잘 따라 주시고,

지금 흘린 그 땀방울로 인해

영어 실력이 크게 성장하시는 문 효선 님 되시기 기대할게요~ ^^

그럼 후기 너무 감사드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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