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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영어 후기] 아줌마 학생 용기를 내봅니다

이선민 (2011년08월24일 )
원래 물건을 사더라도 어디서 후기도 잘 남기지 않는 성격인데.. 뭐랄까, 너무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이들을 키우고 사는 그저 평범하기만 한 주부입니다.
항상 영어 공부에 대한 갈망은 있었지만, 1살차이 나는 어린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시간도 마음도 여유가 없었습니다.
멀리있는 학원을 다닌다는건 상상도 하지 못했었죠.
산후우울증이라고 해야하나, 자기계발도 못하고 아이들만을 위해 사는 것 같아 많이 우울했는데요, 인터넷으로 동영상 강좌를 알아보던 중 전화영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필리핀 강사님이라 발음이나 억양을 걱정했는데, 저는 괜찮더라고요, 그냥 미국사람 발음같으시던데~ 저는 그렇게 큰 차이를 발견하지 못하겠더라고요. 제가 아직 부족해서일까요^^
강사님도 너무 따뜻하시고, 가끔 있었던 일 얘기하면 자기일처럼 같이 가슴아파해주거나 기뻐해주셔서 감사해요.
친구가 생긴 것 같아요. 비록 제가 하고싶은 말, 느낌들을 영어로 능숙하게 표현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간단한 단어, 표현으로라도 의미는 통하는 것 같아요.
그 간단한 말도 강사님이 찝어서 교정해주시니ㅋㅋ
저희 어머니가 좀 아프신데, 알고 보니 강사님 어머니도 아프시더라고요. 이심전심인지.. 맘이 잘통하고 벌써 정이 들어서 인지, 강사님 휴가일 때 대체강사로 한다고 하면 대체강사 수업 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ㅎㅎ
저는 어학연수도 안다녀오고, 학원도 다니지 않고해서, 영어랑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는데, 뭐랄까 창피하지만 저한테도 이런 잠재력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전화영어가 재밌습니다. 맞어 나는 발음은 나쁘진 않았어, 문법을 몰라서 그렇지.. 하면서 말이죠 큭
아이들이 있어서 시간 못내는게 걱정이었는데, 아이들 낮잠 잘 때쯤 오후시간으로 수업 듣고 있어요. 가끔 아이가 깨어 있어서 강사님이 옆에 애기 있냐고 물을 정도로 방해를 하지만요^^;;
애만 키우며 아무것도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사람이더라고요^^
나중에 아이들 크면 화상영어 시킬거에요~~
제가 영어가 돼야지 아이들 화상영어하는 것도 지켜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큰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
Andrew`
11-08-29 10:59
안녕하세요 이선민님^^

자기 계발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영어공부 많은 사람들이 시작을 하지만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답니다. 저는 이런 분들을 보실때 마다 너무 안타깝답니다.

영어를 공부가 아닌 그냥 언어로서 접근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라고 느낍니다. 전화영어를 하실때 이선민님 처럼 선생님과 친구 처럼 즐기면서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을 하시면 훨씬 효과적으로 영어가 느실수 있습니다.

꼭~~고등학교때 영어 공부하듯이 접근 하게되면 금방 질리게 된답니다. 그러니 너무 부담도 가지지 마시구요. 편하게 매일 친구와 통화를 한다고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여기서 한가지 더 추가한다면 예습과 복습을 꼭! 해주세요. 그럼 훨씬 효과적으로 공부를 하실수 있답니다.

자녀를 키우시면서 이렇게 수업을 진행하시는 이선민님의 모습 너무 보기좋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지금과 같이 수업을 해주시구요^^
 
저희 매드포스터디도 열심히 응원을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멋진수강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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