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10-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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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한소래
 조회 : 28,557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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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영어하는 건 꼬맹이들이나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시작하고 보니 너~어~무 좋아요 ^^
사실 직장다니고 있는 저는 시험을 볼 것도 아니고,
영어 공부가 딱히 절실하진 않았어요.
근데, 해외 여행을 몇 번 다녀오고 보니
영어를 할 줄 아는 것과 못 하는 건 정말 천지차이인 것 같아요.
영어를 하는 건만으로도 시간,자유,여유를 가지고 있는 기분?? 그렇더라구요.
어느 정도 돈을 모으로 외국으로 한 달 살기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면서
영어는 정말 절실해졌고, 혼자 공부하다보니, 리스닝 스피킹 대화가
가장 효과적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그렇게 시작하다보니 벌써 6개월이 되었네요.
1년만에 완성하리라 생각하고 과감하게 1년 결제하고 수업하면서 6개월이 되면 스스로 체크도 하고 후기도 써 보리라 해서 남깁니다.
저요? 아직 ... ^^:: 실력이 멀었지만 생존 영어는 좀 한다는...
ㅋㅋㅋ 1년 마치고 또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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